메두사 엄마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 줄 수 있는 엄마, 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대로 품 안에 있을 수 있을까요? 엄마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아이 덕분에 엄마로 만들어지는 것! 우리 시대 모성에 대하여 돌아보게 만드는 모든 엄마들의 필독서! 아이와 어른을 통틀어, 껍데기를 깨고 나오는 ‘성장’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며, 강렬한 매력으로 위로하고 치유하며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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