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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
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
  • 저자<범유진> 저
  • 출판사자음과모음
  • 출판일2021-10-26
  • 등록일2022-05-18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소녀, 가출하겠습니다!”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는 백정의 딸
편견을 걷어차고 나만의 길에 오르다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이야기를 선보인 범유진 작가가 역사소설로 돌아왔다. 『두메별, 꽃과 별의 이름을 가진 아이』는 백정의 딸인 주인공 두메별이 세상의 변화를 차츰차츰 깨달으며 평등과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때는 1920년대 초, 조선이 무너지고 신분제가 폐지됐지만 백정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다. 백정의 딸인 주인공 두메별은 산골 마을에 살고 있다. 어느 날 ‘백정 신분해방 운동’을 주도하는 사람들이 마을로 오는데, 두메별은 그들로부터 새로운 세상이 오고 있다는 것을 듣는다. 평소 백정이 차별받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던 두메별은 백정촌을 떠나 차별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발버둥 치는데…….

저자소개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따뜻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해 주는 스토리텔러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선샤인의 완벽한 죽음』, 『맛깔스럽게, 도시락부』 등이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 『대멸종』, 『냉면』,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열다섯, 그럴 나이』 등이 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싶지만 늘 무언가를 하고 있고, 외로움을 잘 타지만 혼자 있고 싶다. 많은 순간 인류애 멸망을 외치지만 기본적으로 인류가 참 좋아서 괴롭다. 틈새에 쭈그려 앉아 밖을 보며 글을 쓴다. 

목차

대한의 가장 천한 사람들
내 이름 두메별
대송 오빠가 왔다
바다를 본 적 있니?
고기 팔러 간 날
안경과 그림
경성에 갈 수 있다고?
끈이 잘린 갓
신을 던지다
노촌 대 백정촌
비밀 편지
광대의 고백
비 프리(Be free)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