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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호모미디어쿠스야
안녕? 나는 호모미디어쿠스야
  • 저자<노진호> 저
  • 출판사자음과모음
  • 출판일2023-06-26
  • 등록일2023-12-04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내일은 내일의 미디어가 뜬다!
말과 글에서 매스미디어, 인터넷 기반의 뉴미디어까지
나의 오늘을 열고 닫는 미디어 바로 읽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나는 제대로 바라보고 있을까? 나와 세상을 이어 주는 존재는 무엇일까? 우리의 일상은 온통 미디어와 함께한다. 유튜브로 아침을 시작하고 늦은 밤 침대에 누워 인스타그램으로 하루를 끝맺는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소통이 가능해지면서 일상을 점령하는 새로운 미디어는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가운데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현직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디지털과 인터넷을 공기처럼 받아들이고 있는 청소년들이 어떻게 하면 미디어를 분별력 있게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안녕? 나는 호모미디어쿠스야』는 말과 글로 시작하는 문자미디어에서부터 대중을 향한 매스미디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뉴미디어까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지금까지 미디어가 만들어 온 역사와 문화,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삶을 바라본다. 대화를 나누듯 친근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미디어의 이점은 받아들이고 폐해는 걸러 낼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활동적이면서 세상에 도움되는 일이 뭐가 있을까?’ 하는 어렴풋한 고민 끝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아직까지 즐거움과 자부심을 품고 있다. 2011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교육, 법조 담당을 거쳐 문화부에서 대중문화와 미디어 정책 분야를 취재했다. 현재 JTBC 정치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담당하며 미디어 정책 분야 취재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일보에서 ‘시선2035’ 필진으로 참여해 지면 칼럼을 썼고, 대중문화 비평 연재 칼럼‘ 노진호의 이나불(이거 나만 불편해?)’을 썼다. 지금은 JTBC 옴부즈맨 프로그램 [시청자의회]의 미디어 트렌드 소개코너 ‘미디어톡톡’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에 관심이 많지만, 가장 멋진 미디어는 결국 좋은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당신의 하루도 미디어하세요?
미디어로 열고 닫는 하루
비둘기도 미디어라고? 
미국을 뒤흔든 외계인의 지구 침공
세상을 망친 미디어 VS 세상을 바꾼 미디어 

2장 뉴미디어 넌 정체가 뭐니?
월드와이드웹(WWW)으로 하나된 세계
힘 빠진 매스미디어, 개인이 미디어 되다
뉴미디어 스타는 이렇게 논다!
저널리즘,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3장 우리가 꿈꾸는 미래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
모든 뉴미디어는 올드미디어다
현실이 된 〈레디 플레이어 원〉
창작은 인간의 전유물일까?
빅 데이터, 뉴미디어 시대의 노스트라다무스?

4장 달리는 뉴미디어 기차에서 나를 지키는 법
이것도 가짜 뉴스라고?
양날의 검이 된 인터넷
갈등을 만드는 미디어 양극화
흑인 영웅 '블랙 팬서'의 등장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