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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생활자를 위한 핵, 바이러스, 탄소 이야기
지구 생활자를 위한 핵, 바이러스, 탄소 이야기
  • 저자<김경태>,<김추령> 공저
  • 출판사단비
  • 출판일2023-07-10
  • 등록일2023-12-04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원자력 발전, 코로나19, 기후 위기의 실태와 원인에 대해 대화 형식으로 쉽게 풀어 설명한 책으로, 가상 소설로 재미를 더해 청소년들이 접근하기 좋게 구성하였다. 고등학교에서 각각 지구과학과 생물을 가르치는 두 저자는 지구 환경 문제의 원인으로 ‘핵, 바이러스, 탄소’의 역할에 주목했다. ‘핵, 바이러스, 탄소’는 지구의 동적 평형, 즉 지구가 균형을 이루는 상태로 유지되기 위해 끊임없이 생성과 소멸, 순환을 반복하는 존재들이다. 그러나 인간 문명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순환의 고리와 속도에 균열이 가기 시작하면서, 이 ‘작은 것들’이 걷잡을 수 없이 위협적인 존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이 보내는 위험 신호가 지구 곳곳에서 광범위하게 감지되고 있으며, 지구 생활자들이 더 이상 간과해서는 안 될 극단적 위기에 처해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파헤치고 있다.

‘핵, 바이러스, 탄소’로 인한 피해는 전 지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지구 생활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아울러, 지구를 하나의 생명체로 이해하고, 지구 멸망이 곧 인간 멸망임을 인식하여 빠르게 다가오는 위기를 지연시킬 수 있는 일상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 이 책은 『지구 멸망, 작은 것들의 역습-핵, 바이러스, 탄소』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저자소개

생명과학을 전공하였으며, 인헌고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삼각산고등학교에서 동료 교사로 만난 김추령과 ‘과학과 기술, 그리고 우리’에 대해 고민하는 과학 수업, 진지하면서도 재미있는 과학수업을 꾀하며 삼각산고에서 5년간 의기투합했다. 수업을 연구하며 나눈 생각들을 그냥 묻기에 아까워 더 많은 이야기들을 보태어 『지구 생활자를 위한 핵, 바이러스, 탄소 이야기』를 썼다. 이외에 『지구가 너무도 사나운 날에는』(공저) 등을 썼다. 

목차

개정증보판을 내며
들어가며 

1장. 핵 
01  후쿠시마 원전 사고, 24시간의 기록 
02  후쿠시마 원전 사고, 그후 
03  천하무적, 우주소년 아톰
04  방사능 돌연변이, X맨
05  생물농축으로 태어난 괴물, 고질라 
06  아이언 맨, 핵융합은 가능할까?
07  그후

2장. 바이러스 
01  바이러스가 지구에 적응하기까지
02  신대륙의 발견과 문명의 충돌, 천연두 바이러스
03  전선을 따라 세계로 퍼진 독감 바이러스
04  새의 독감이 사람의 독감으로 진화하다
05  숲을 잃고 병을 얻다 
06  공장식 사육, 돌연변이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다
07  바이러스와의 전쟁 
08  서울 독감
09  그후

3장. 탄소 
01  방귀세 부과 사건
02  이산화탄소 농도 역대 최고치 기록, 400ppm 시대를 열다 
03  평균 기온이 1.5도 올라간다는 것
04  탄소 공화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05  탄소의 순환
06  탄소의 폭주
07  해답은 없을까
08  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