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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명시 100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명시 100선
  • 저자편집부
  • 출판사루니스
  • 출판일2011-02-28
  • 등록일2011-06-0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7, 누적예약 0

책소개

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한국의 명시 100편을 엄선하였습니다. 김소월, 한용운, 윤동주, 박인환, 이육사, 백석, 유치환, 정

지용, 김영랑, 노천명, 김억 등 이름만 들어도 친숙한 시인들의 명시를 통해 시의 아름다움과 ‘가슴이 저리는’ 정서에 젖어보세요.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언어와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간적인 정서가 말라가는 것이 느껴질 때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명시 100선을 읽어보세요!!

목차

들어가면서... 5

서시   | 윤동주 11

별 헤는 밤   | 윤동주 12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김영랑 

15

고향   | 정지용 16

초혼(招魂)   | 김소월 18

가는 길   | 김소월 19

목마와 숙녀   | 박인환 

20

또 다른 고향   | 윤동주 22

산유화(山有化)   | 김소월 24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26



마야 누나야   | 김소월 27

향수    | 정지용 28

남(南)으로 창을 내겠소   | 김상용 30

사슴   | 노천명 

31

세월이 가면   | 박인환 32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 34

님의 침묵   | 한용운 36

청포도   | 

이육사 38

알 수 없어요    | 한용운 39

광야   | 이육사  40

유리창 1   | 정지용 42

못 잊어   

| 김소월 43

자화상   | 윤동주 44

남신의주(南新義州) 유동(柳洞) 박시봉방(朴時逢方)   | 백석 46

나와 나타

샤와 흰 당나귀    | 백석 49

흰 바람벽이 있어   | 백석 51

여승(女僧)   | 백석 53

나룻배와 행인   | 한용

운 54

바위    | 유치환 55

깃발   | 유치환  56

그날이 오면   | 심훈 57

논개   | 변영로 

59

전라도 가시내   | 이용악 61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윤동주 63

절정(絶頂)   | 이육사 64



울   | 이상 66

내 마음을 아실 이   | 김영랑  67

복종   | 한용운 68

접동새   | 김소월 69

빼앗

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71

해바라기의 비명(碑銘)   | 함형수 73

떠나가는 배   | 박용철 74

먼 후

일   | 김소월 75

소년   | 윤동주 76

봄은 고양이로다   | 이장희  77

오-매 단풍 들것네    | 김영랑 

78

바다와 나비   | 김기림 79

봄비   | 변영로 80

빗소리   | 주요한 82

고향 앞에서   | 오장환 

84

생명의 서(書)   | 유치환 86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88

나의 침실로   | 이상화 

90

봄은 간다   | 김억 93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 김영랑 95

옷과 밥의 자유   | 김소월  96



꽃    | 이육사 97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 노천명 99

길    | 김소월 100

교목   | 이육사 

102

간(肝)   | 윤동주 103

장날   | 노천명 104

자네 소리 하게 내 북을 잡지   | 김영랑 105

남사

당   | 노천명 106

산   | 김소월  108

독을 차고   | 김영랑 110

오다가다   | 김억 111

청천의 

유방   | 이장희  113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김소월 114

山에 가면   | 조운 

116

호수   | 정지용 117

바다1   | 정지용 118

이른 봄 아침   | 정지용 119

행복    | 유치환 

121

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   | 이용악 123

슬픈 사람들끼리   | 이용악 125

오랑캐꽃   | 이용악 

126

가을의 풍경   | 이상화 127

단조   | 이상화 129

가늘한 내음   | 김영랑 132

금잔디   | 김소

월 134

절간의 소 이야기    | 백석 135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 김소월 136

고적한 날   | 김소월 

137

개여울   | 김소월 138

십자가   | 윤동주 140

석류   | 조운 142

황혼(黃昏)   | 이육사 

143

구룡폭포(九龍瀑布)   | 조운 145

파초   | 조운 146

울릉도   | 유치환 147

나의 노래   | 오

장환 149

그리움   | 유치환 151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 윤동주 152

얼굴     | 박인환 155



도주   | 한용운 157

언덕에 바로 누워    | 김영랑 158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 이용악 159

떠나가는 

배    | 박용철 161

봄의 서곡   | 노천명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