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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성자
꼬마 성자
  • 저자<고정욱> 저
  • 출판사연인(연인M&B)
  • 출판일2011-07-29
  • 등록일2011-06-16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1, 누적예약 0

책소개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의 첫 에세이집.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한 진솔하고 담백한 고백.


고정욱 작가가 20년 만에 선보이는 첫 에세이집 『꼬마 성자』는 그가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겪어온 이야기를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그는 장애를 극복하며 힘겹게 살아온 날들을 어둡거나 무겁지 않게 그려내고, 장애인이지만 누구보다 훌륭하게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그 자신이 1급 지체장애인이면서도 누구보다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는 메마른 삶을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단비 같은 마음의 휴식과 위로를 선사한다.

저자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었다. 하지만 현재 한국장애인연맹(DPI) 이사와 한국장애인인권포럼 부회장으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가 그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2009년, 첫 성장소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를 내면서 청소년들에게도 건강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하였다. 최근 작품으로는 『난 최고의 리더가 될 거야』, 『엄마 아빠를 바꾸다』, 『말 잘하는 아이 고정수』, 『어린이 외교관』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그래도 소중한 어린 시절  
장애도 귀한 삶이다 
하려다 울어 버린 숙제 
장애는 부끄러운 일도, 상 받을 일도 아니다 
나를 만든 것 8할은 
땀에 젖은 아버지의 등 
햄 앤드 에그 
더 늦기 전에 뵙고 싶은 신영숙 선생님께 
고향의 힘으로 
아버지, 낮잠 주무시던 당신의 그 어깨 
어머니의 손재봉틀 
그리스인 조르바 

2. 갈고 닦자, 나 자신을 
내 집 앞을 쓰는 사람 
F 학점 이야기 
자식들의 빨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박수근에게서 배우자 
장애인이 안 보이는 두바이 
세계를 휠체어 바퀴 삼아 
우리의 살 길 스토리텔링 
초심으로 돌아가려면 앨범을 펼쳐라 
삶에 드라이브를 걸자 
미움과 화를 이기는 법 
왜라는 질문을 던져 보자 
택시 잡는 건 누구나 힘들다 
너그럽고 유쾌한 장애인 
리더와 도서관 
장돌뱅이 김 노인의 교훈 
꼭 작가가 되어라 

3.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독사에 물리면  
지금 지하철을 타고 있는 행복한 당신에게 
꼬마 성자 
근육병 걸린 민국이 
강자들의 후안무치 
자동차는 약자의 이기다 
최소한 같이 놀 수는 있잖냐 
역지사지(
???의 정신 
휠체어 지나갈 때까지 좀 기다려라 
미담이 사라진 시대 
한류 스타 이희아 
장자처럼 살다 간 시인 이영유 형을 그리며 
이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주차 위반 단속 공무원을 장애인으로 채용하자 
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개, 안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