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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불편을 팔다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저자<뤼디거 융블루트 > 저/<배인섭> 역
  • 출판사미래의창
  • 출판일2013-05-15
  • 등록일2015-08-19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6, 누적예약 0

책소개

이케아의 스칸디나비아식 세계 점령기
그곳에선 왜 불편마저 매혹적일까? 


“이케아는 마법에 가까운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사로잡는다.  마치 종교를 대하듯 열광하고 예찬하게 한다.” 

3시간 동안 매장을 돌아 직접 고른 가구를, 조립까지 하게 만드는 간 큰 기업이 있다.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우뚝 선, 이케아 이야기다. 고객들이 기꺼이 수고로움을 감수하게 만든 그들의 비결은 도대체 무엇일까? 먼저 이케아 가구는 싼 가격으로 유명한데, 저렴한 가격을 가능하게 한 1등 공신은 ‘고객이 함께 일하게’ 만든 것이다. 

이케아는 어떻게 이런 시스템을 갖출 수 있었을까? 여기 그 답이 있다. 이 책은 불편마저 감수하게 만든 매력적인 시스템의 설계자, 캄프라드가 어떻게 이케아를 탄생시켰으며, 무슨 전략들을 활용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철저하게 파헤친다. 

이케아를 만든 사나이, 잉바르 캄프라드는 매순간 어떻게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놀래 줄지 고민하며 어디선가 일을 벌인다. 그는 무언가를 감춘 듯한 신비주의와 활짝 열려 있는 개방적 분위기를 조화롭게 유지하며 기업에 매혹적인 이미지를 심어 놓았다. 덕분에 이케아에서는 모든 비판을 무력하게 만드는 힘이 느껴진다. 이 책은 고객들이 불편마저 감수하고 앞다퉈 매장을 찾게 만드는 비범한 시스템의 설계자, 캄프라드의 모든 것을 담았다. 전무후무한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 이케아, 그들의 숨은 전략이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쾰른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언론인 학교를 졸업했다. 1992년부터 2000년까지 독일의 대표 주간지 『슈피겔』과 『슈테른』에서 경제부 기자로 활동했다. 캄푸스 출판사에서 BMW의 최대주주 크반트 가문을 다룬 『크반트 가』(2002), 독일 식품기업 외트거 사의 이야기인 『외트커』(2004)를 출간했다. 뤼디거 융블루트는 현재 함부르크에서 경제 관련 전문작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1부 이케아의 탄생

1장 타고난 장사꾼 잉바르
2장 스무 살, 가구사업에 뛰어들다
3장 승승장구, 이케아
4장 조국을 떠난 이유
5장 스웨덴에서 온 상상초월 가구점
6장 이케아를 누구 손에?
7장 확장, 또 확장

2부 이케아의 성공 전략

1 가격 전략          | 싸게, 더 싸게
2 북유럽 스타일      | 스칸디나비아의 단순함
3 스웨덴을 팔다      | 이케아는 스웨덴식 디즈니랜드
4 적절한 불편        | 고객이 함께 일하게 만들어라
5 카탈로그           |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다
6 핫도그 전략        | 소비자의 지갑을 재빨리 열어라
7 독특한 기업 문화   | 우리는 진정한 이케아 가족
8 잉바르 = 이케아    | 살아 있는 신화, 그가 곧 이케아다
9 공급처             | 전 세계가 이케아의 공장
10 기업 구조         | 도대체 이 회사는 누구의 것입니까?
11 위기 관리         | 흠집 없애기의 명수, 이케아